차차들~~~ 하늬 왔어…🥺🤍
오랜만에 글 쓰니까 괜히 두근두근 한다 ㅎㅎ😽
그동안 다들 잘 지내고 있었어? ㅠㅠㅠㅠ
많이 놀랐을텐데 .. 걱정하게해서 미안해😿
나도 쉬는동안 차차들이 정말 너무 보고싶고 또 보고싶었어ㅠㅠㅠㅠㅠ
매일 뭐 하고 있을까~ 궁금하고,
예쁜 거 보면 차차들한테도 이거 보여주고 싶다~ 생각하고
다들 밥은 잘 먹고 있나 걱정도 되고
근데 차차들도 나랑 똑같은 생각하면서 지냈을 것 같아서
내 마음 자세히 말 안 해도 그 누구보다! 잘 알 것 같아 🫳🏻그치🩷
이렇게 다시 차차들이랑🫶🏻 이야기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해🤍
비록 우리에게 이 시간이 쉽지는 않았지만!
차차랑 언차가 함께였기에 두려움이란 방지턱도 사뿐 넘었다고 생각해 🤍🤍
언차일드는 이제 시작이라구 ~ 😎
차차들이 기다려주고 응원해 준 만큼
얼른 멋진 모습으로 차차들 만나러 갈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줘!🫶🏻🫶🏻
차차 언차 우리 멀어지지말자 내가 너무 너무 사랑해💚
오늘부터 우리 다시 자주 만나자🩷
(+차차! 한달 동안 나 갈머로 지내서 차차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사진 진짜 진짜 많아🤎🤎 히히
하나씩 공개할 테니까 기대해 줘 라뷰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