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Y💋
내가 ‘키씨’라는 이름을 처음 불렀던 날이 벌써 이렇게 지나서, 오늘이 우리 키씨의 생일이라니🥹🖤
키씨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처음에는 그냥 하나의 이름이었던 것 같은데… 그 이름으로 함께한 시간들이 하나둘 쌓이면서 이제는 ‘키씨’라는 말만 들어도 너무 많은 순간들이 떠오르는 것 같아ㅜㅜ!!
그리고 오늘 이렇게 특별한 날에 우리 시상식에서 본상까지 받았잖아🥹 그래서 더 괜히 마음이 이상하고 뭉클했어ㅠ 우리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 항상 쉬운 순간들만 있었던 건 아니지만 그때마다 우리 옆에서 같이 웃어주고 응원해주고 믿어준 키씨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같은 순간도 함께 맞이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다시 한번 우리 키씨 생일 너무 축하해🎂💋
오늘 본상도 너무너무 축하해 우리!!!
사랑해 KIS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