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모든 기획을 하면서 우리 트루분들이 어떤걸 기다리고 계셨을까, 좋아하실까 많은 고민을 하면서 만들었던것 같아요. 우리와 함께하는 이 순간 만큼은 정말 행복하고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너무 서툴고 실수도 많았지만 너무 좋아해주시는 걸 보고 걱정했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 내렸던거 같아요! 소소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먼 곳에서 와주신 우리 트루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꿈같은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ㅠㅠ
“On a warm winter day”제목처럼 여러분 덕분에 추운 겨울 따뜻한 시간 보낼수있었고, 몇년이 지나 중학생이였던 트루가 곧 성인이 되어 만나고, 맨날 봤던 우리 트루분들도 어제 본것처럼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먼곳에서 비행기타고 와주신 해외 트루분들, 처음으로 와주셨지만 열심히 응원법 외쳐주시는 분들 전부 너무 고마워요!!! 2025년 얼마 남지않은 한해 좋은 마무리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더 알찬 구성으로 찾아뵐테니 우리 꼭 다시 만나요. I LOVE YOU❤️
서툰 나를 잘 따라와준 비니비니치치(@hyun_b2ni)너무 고맙구💕, 정말 구세주같았던 내사랑 나의 언니들(@haejjing @kk_mm0210 )서툰 저였지만 잘 마무리 할수있게 옆에서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용🥺 포스터,굿즈사진,영상촬영등 너무 예쁘게 찍어주신 (@oct_choi ) 감독님 짱짱👍🏻 그리고 총괄하느라 고생한 (@w.j___lee ),스텝일을 선뜻 도와준 내 친구들 전부 너무 고마워요!! 좋은사람들과 함께 할수있어 영광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