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행복한 앵콜콘의 여운 속에서 있는 젠타에요
바위게들 덕분에 세계를 돌고돌아서 이렇게 다시 서울에서 멋지게 락케이션을 마무리하게 되었어요!!
출발한땐 가을이었는데 이제는 봄이 오고 있는거 있죠? 하나의 계절을 공연으로 꽉채우고 그 기간동안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기억만 가득안고 봄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이런저런 일들도 있었지만 그모든게 다 지금은 영양분이 되었어요.
더 멋지게 피어날게요🌸
이렇게나 많은 언어로 사랑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고 사랑한다고 할수 있다니! 행운이에요 정말
thanks to.
Brooklyn 바위게
Atlanta 바위게
Berwyn 바위게
Minneapolis 바위게
Forth Worth 바위게
Houston 바위게
San Francisco 바위게
Los Angeles 바위게
Macau 바위게
Kuala Lumpur 바위게
Hongkong 바위게
Taipei 바위게
Fukuoka 바위게
Osaka 바위게
Tokyo 바위게
Singapore 바위게
그리고 Seoul까지 와준 바위게들!!
모두 사랑해용